고정이하여신비율

원문 23면

은행은 보유하고 있는 여신을 자산건전성에 따라 5단계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다. 즉 자산건전성이 가장 양호한 상태인 “정상”에서부터 회수가 어려운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“요주의”, “고정”, “회수의문”, “추정손실”로 분류한다.

이중 고정, 회수의문, 및 추정손실로 분류된 여신의 합계액을 총여신으로 나눈 비율을 고정이하여신비율이라고 한다. 「은행업감독규정」별표 3에서는 분류단계별 정의를 규정하고 있는데, “고정”은 차주 채무상환능력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요인이 현재화되어 채권회수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한 여신 또는 3개월 이상 연체하거나 부도가 발생한 차주의 여신 중 담보처분에 의한 회수예상가액 해당부분을 말한다.

“회수의문”은 차주 채무상환능력이 현저히 악화되어 채권회수에 심각한 위험이 발생한 여신 및 3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의 연체대출채권 보유 차주의 여신 등의 회수예상가액 초과부분을 말한다. “추정손실”은 차주 채무상환능력의 심각한 악화로 회수불능이 확실하여 손실처리가 불가피한 여신 및 12개월 이상 연체대출채권 보유 차주의 여신 등의 회수예상가액 초과부분을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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