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자본

Tier 1원문 72면

국제결제은행(BIS)의 기준에 따른 은행의 자기자본(=기본자본+보완자본)을 구성하는 요소로서, 예상외 손실(unexpected loss)이 발생할 경우 은행이 영업을 계속하면서 손실을 흡수할 수 있는 자본(going-concern capital)을 의미하며, 보통주자본(CET1; Common Equity Tier 1)과 기타기본자본(AT1; Additional Tier 1)으로 구성된다.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실질적인 손실흡수능력이 강조되면서 바젤Ⅲ 규제에서는 보통주자본이 기본자본의 지배적인 비중을 차지하도록 하였으며 기타기본자본의 요건 및 공제항목의 적용을 강화하였다. 바젤 Ⅲ에서는 기본자본비율이 위험가중자산의 6.0% 이상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.

연관검색어

6개

이 용어는 코스에 포함돼 있습니다

기초은행 건전성 지표2 / 8번째

‹ 이전: 보통주자본다음: 보완자본 ›